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 신청서


(구미인터넷뉴스)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산업자원부가 주최하는 특화단지 국가전략첨단산업(반도체)대회 참가신청을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략첨단산업 및 전략기술의 혁신적 발전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제출하였습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는 정부가 글로벌 첨단 속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첨단 전략산업의 안정적인 생산기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산업클러스터로 발빠르게 추진된다. 전략첨단산업의 초격차를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인프라 구축, 전략첨단산업 육성, 인허가 촉진, 재정·재정 등 특화단지의 특성에 맞는 지정지역으로 전방위적 지원 지원하다.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완제품 대비 소재·부품 산업의 취약한 경쟁력과 자급자족을 개선하는 것이 필수적


이에 구미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산업 집적화를 기반으로 수도권 반도체 소자 제조사 및 전방 수요산업에 반도체 소재·부품 생태계를 완성하고 공급하는 특화 핵심 소재·부품단지를 조성하여 반도체 산업화를 실현하고 있다. 슈퍼 갭. 소재·부품 공급기지 역할을 할 계획이다.

SK실트론(웨이퍼), LG이노텍(반도체기판), 원익QNC(석영웨어), KEC(전력반도체칩), 매그나칩반도체(DDIC), 월드덱스(실리콘부품), 엘비셈(DDIC패키징), 삼성 등의 가치강화 SDI(패키지 소재) 등 반도체 소재·부품 핵심기술을 보유한 선도 기업 및 협력사 체인, 관련 산업 집중 육성, 반도체 소재 자급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단지 내 선순환 구조 구축 그리고 부품사업. 할 것이다


구미시는 전자에서 반도체, 첨단소재에 이르기까지 첨단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지난 50여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산업단지와 풍부한 공업용수,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핵심요소입니다. 대규모 투자가 가능하며, 향후 개항 예정인 대구경북 신공항과 10km 거리에 있어 물류 경쟁력을 확보하여 반도체 특화단지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



또한 반도체 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구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시행하고 ‘경상북도 반도체산업 초격차육성위원회’를 구성해 기업·교육·연구기관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반도체 사업 투자, 인력양성 및 기술 등 반도체 산업의 Super Gap 메우는데 주력 나. 구미에 반도체 전문단지를 지원하고 지정한다.

반도체 산업의 가장 시급한 인력난 해소와 반도체 전문단지 인력확보를 위해 10년간 전문인력 2만명 양성계획을 수립하고 「경북 협약」 체결로 산학연 유관기관 공동 참여 -구미반도체산업육성지원사업협약」 이에 정부의 반도체산업인 15만명 교육 10개년 전략에 적극 부응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SK실트론 등 반도체 관련 대기업들의 잇따른 투자는 구미의 투자환경을 방증하는 결과다. 문 대통령은 “경북 구미가 반도체 전문단지로 지정돼 공급형 소재부품산업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