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오후 산책

늦은 아침을 먹고 오후에 공원에서 강아지와 산책을 나갔다.

해가 없어 쌀쌀할 줄 알고 누비자켓을 입고 나왔더니 이제 날씨가 봄이 온 듯 따뜻하네요.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지금이 산책하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