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 SK E&S와 함께

  • 당진시 영양실조로 고민하는 어린이 40명에게 1년간 양질의 영양제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지원
  • 행복도시락의 재원은 농어촌 지원을 위한 농촌공동체 상생협력기금으로 상생의 의미를 부여합니다.


(왼쪽부터) 조태용 농촌공동체상생펀드운영본부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단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장((주)행복나래) .), 오성환 당진시장, 박재덕 SK E&S 재생에너지개발그룹장, 류성선 SK E&S ESG본부장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온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이번에는 당진 지역의 영양실조 위기에 처한 아이들을 지원합니다.해피밀 프로젝트‘ 나갔다.

행복한 두 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자체, 시민, 지역사회가 함께 양질의 보충제로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 영양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1년 간의 프로젝트입니다.

당진시청은 영양실조 위기에 처한 아동을 발굴하고 SK E&S는 필요한 자금을 기부하여 아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지역 사회 도시락 업체인 당진쌀도시락을 통해 반찬을 배달한다.

특히 SK E&S는 농촌공동체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영양실조 위기에 처한 농촌아동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 농촌공동체 상생협력기금은 민간기업이 출연하여 농촌지역을 개발하고, 대·중소기업과 농어업협력재단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해피투썸 프로젝트의 지원이 종료된 후에도 아이들이 꾸준히 배식을 하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를 어린이 급식 체계에 통합·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6일 당진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류성선 SK E&S ESG본부장, 박재덕 SK E&S 재생에너지개발그룹그룹장은 행복얼라이언스(행복한 (주)나래) 조민영 본부장, 대·중소기업농어촌상생, 농어업협력재단 조태용 기금운용본부장이 만나 함께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영양실조 아동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원에 참여한 기업 중 SK E&S는 2020년 9월 행복얼라이언스에 회원사로 가입해 구례 해피두끼 프로젝트, 구미시 겨울방학 행복도시락 지원사업 등 행복얼라이언스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또한 당진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국 나눔문화 확산과 아동 영양실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주)행복나래) 사무국장은 “농어촌상생기금과 기금 조성에 협력하기로 하여, 영양실조 위기에 처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상생하는 지역사회 발전의 가치이기도 합니다.” 기업 및 지역사회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집단적 임팩트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