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 능력입니다.

작가/봉민근
신앙생활은 멈출 수도 없고 멈춰서도 안 되는 나그네의 수레바퀴입니다.
오늘 제 신앙생활의 맹점은 예배에 자신을 가두어 거기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주일예배만 드리는 것이 끝인가 하는 자책과 자책을 자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나와 함께하기를 원하시지만 내 관심은 잘못된 곳에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나는 내 자신의 실수를 알고 돌이키기에는 무한히 게으르다.
그는 후회가 잘못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 않아도 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삶은 죽은 삶입니다.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세상을 지혜롭게 살 수 있는 능력 있는 삶입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애를 써도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진심을 다해 열정을 쏟고 노력을 해도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오만한 자존심을 꺾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임하지 않습니다.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능력의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하나님은 그를 믿는 자에게 이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위기는 부족함이 없고 번영이 있고 모든 것이 잘 될 때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누가 하나님만 신뢰합니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사람.
세상에서 싸우지 말고 하나님을 붙들고 의지하십시오.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