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연근채소 만드는법과 좋은반찬 만드는법 이웃님의 글을 읽어보면 어떤때는 백번 공감하고 어떤때는 깊은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이 일로 죽으면 안 됩니다. 자신에 대한 사랑이나 존중이 없는 삶은 공허한 삶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며칠을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ㅜㅜ 물론 지금도 있지만 어느 날부터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해줄까?”

그 후 그는 나에게 조금 더 관대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그런 거친 말을 쓰셨습니까? 그나저나 이 글을 쓰다보니 이른 아침이라… 오늘은 영화를 보다가 잠이 안와서 너무 초라해서 제가 좋아하는 반찬들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4개를 준비했습니다. 설탕물 1스푼, 멸치국물 150ml, 식용유 1스푼, 참기름, 통깨. 이때 멸치나 다시마 등 자주 사용하는 육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채썰기와 데치기가 궁금하시다면 클릭클릭) 일단 쫀득쫀득하게 만드는 방법 #莲草 재료를 채썰고 씻는 것부터 첫 번째 과정이 시작됩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긴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식초물에 데쳐 특유의 향과 갈변을 방지한다.

데친 후 물기를 빼고 소분하여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연근/뿌리/와 함께 넣고 센불로 끓입니다. 여러 해 동안 반찬을 만들어 왔지만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이렇게 냉동식품을 사용하면 영양은 확실히 많이 떨어지겠지만 썰어서 먹는 것보다 더 쫄깃하다. 더 쉽습니다. 그리고 센 불로 먼저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바꿉니다.

뚜껑을 덮고 바닥이 타지 않도록 저어주면서 끓입니다. 날것과 냉동 모두 삶아서 덮어야 합니다.

남은 시럽을 넣고 뚜껑을 열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익혀주면 윤기나는 #莲罗豆 가 된다. 저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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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영상 보시면 잘 휘어지고 휘어져도 부러지지 않는 걸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식감이 생것보다 냉동하면 좀 바삭하다고 할까요?? 처음에 바삭한 느낌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더 쫄깃해 보입니다. 남들이 소개한 방법은 한 번쯤은 해보셨을 텐데 다 제 입맛에 맞는 건 아니어서 양념을 더하고 빼는 방법이 드디어 제 입맛에 맞는 황금률이 되었어요. 그러므로 시중에서 파는 흔한 재료이니 반찬으로 만들어보는 것 외에 재료의 양을 늘려서 당분간은 반찬 하나 고민하지 않으셔도 어떨까요? 헤헤~ 연근요리 중에 이웃님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지 모르겠네요. 물론 바삭하게 만들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지만 쫄깃하게 만들면 더 맛있기 때문에 그날 소량 만들어서 금방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 . ‘많이 사서 빨리 만들어야 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