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27 (추천 슬리밍 간식)
코로나가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콧물도 나지 않고 가래도 괜찮습니다. 목에 약간의 통증(?)만 있을 뿐입니다. 고통이 끝난 것 같아요. 어제부터 식욕이 좋아..안오고..드디어 삶은계란과 껌을 먹었는데 과자가 먹고싶어서 오늘은 집에서 짜증나고 짜증나다가 드디어 쿠키먹어서 마음이 편해졌네요, 몰라서 살이 찐건지… 배고파서 먹어서 살이 찌는게 아니라 배불러도 먹고싶어서 먹어서 살이 쪘다.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준비해서 평소에 대체하고 … Read more